MARU
같은 하늘 아래 · Under the same sky
MARU는 전 세계 사람들이 각 나라의 실제 날씨와 현지 시각이 담긴 픽셀 풍경을 함께 바라보며 조용히 앉아 있는 앱이에요. 교토에 비가 오면 교토의 하늘에 비가 내리고, 서울에 해가 지면 노을이 번져요. 같은 하늘 아래 앉은 사람들과 짧은 말을 나누고, 날씨가 만든 순간을 엽서로 남길 수 있어요. 타이머도, 실패도, 순위도 없어요.
MARU is a quiet app where people around the world sit together under pixel-art landscapes that follow each place's real-time weather and local time.
정책 · Policies
- 개인정보처리방침한국어English日本語
- 이용약관한국어English日本語
- 하늘 택배 확률 정보한국어
- 계정 삭제 · Account deletion한국어 · English
- 아동 안전 기준 · Child safety standards한국어 · English